"너는 모르겠지만..."
[한드] 을의 연애 본문
* 제목: 을의 연애
* 출연: 채종혁, 성승하
* 출처: 웨이브 직캡

주연들 외모 캐미는 찬성입니다만, 배우들 연기력은 글쎄.....

"우리가 지금 아니면 언제 이렇게 연애할 수 있겠냐?
알거 다 알고 모든 게 다 시시해지는 와중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람은 다를거라고 믿고 싶어지는 일이
살면서 더 얼마나 있을 수 있겠어." - 채진환
내가 아닌 누군가와 어떻게 처음부터 딱딱 맞을까.
서로의 다름을 알고 배려하고 맞춰가는 게 연애가 아닐까.
최악의 이별은 잠수이별이라고 생각하는 나는 민준이 너무 답답하다.
하지만 생각과 걱정, 불안이 많고 혼자 결론을 내리는 타입인 나는 민준이의 맘이 너무 이해가 되기도 하네.
나이 들어서 하지 못하는 것은 키즈모델뿐이라던 말이 생각나는 오늘.
수많은 을들의 오늘을 응원합니다.
오늘의 사랑에 최선을 다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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