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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모르겠지만..."

[한드] 비의도적 연애담 본문

남기고 싶은 짤

[한드] 비의도적 연애담

파랑깨비 2025. 9. 11. 23:18

* 제목 : 비의도적 연애담

* 플랫폼 : 왓챠(10화), 2023년 방영작

 

💢 쥔장의 푸념속에 스토리 강스포가 있을 예정. 

 

PC 왓차 직촬(이어서 화질이 구림)

 

 

한드 BL물 특유의 어색함과 오글거림을 잘 못 견디는 사람이라 '시멘틱 에러' 외에는 제대로 본 작품이 거의 없는데,

원태민 배우에 이끌려 '내 손끝에 너의 온도가 닿을 때'를 시작했고 생각보다 잼나게 정주행을 했다.

이후 현재의 '호태X동희'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비연담을 보라고... 왓차가 꼬셔서 달렸는데...

 

나한테 왜 이러니... 왓차야...

너 힘들다고 다시 돌아왔는데, 이러면 안되는 거 아니니...

 

윤태준을 연기한 차서원 배우의 목소리가 멋져서 지겨운 줄 모르고 봤지만,

나는 호태X동희 서사가 더더더~~~~ 궁금했다구.....

 

 

'내 손끝에 너의 온도가 닿을 때'에서 김동희 역의 배우 '도우'

 

'내 손끝에...'에서 동희를 연기했던 배우 도우의 연기가 좋아서...

좀 더 긴 회차로.. 좀 더 깊은 마음을... 좀 더 몰입해서 보고 싶었는데...

 

 

 

그지그지... 호태X동희의 티키타카도 좋기는 했지.

배우 원태민이 연기한 호태의 장꾸미가 배우 본체랑도 너무 잘 어울려서 정말 지구상 어딘가에는 무한긍정의 호태가 분명 있을 것 같더란 말이지.

 

그냥 티키타카가 좋아서 캡처한 장면.

 

동희의 두려움이, 그 마음이 이해가 되면서도 좀 더 용기를 내는 현재였기를 바랬는데,

슬프지는 않았지만 마음이 먹먹해지는 결말에.. 굳이 그랬어야 되었나 싶고...

어차피 판타지인 BL세계에 현실 한줌은 좀 걷어내주지 싶었고...

짠한 동희가 꽉 닫히게 행복한 세상에 있기를 바랬던 나는.. 그냥 좀... 힘이 빠져서 주절주절을 굳이 남기고 있네. 휴...

 

호태X동희의 시즌3이 필요하다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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